진심을 담은 대화는 삶의 윤활유가 되는데요.
속 깊은 대화를 많이 할수록 행복을 더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연구팀이 대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대화와 행복지수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나눈 대화내용을 4일에 걸쳐 녹음한 뒤 대화의 깊이와 행복지수 등을 비교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보다 속 깊은 대화를 더 많이 나눴고 사소한 대화는 더 적게 나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가벼운 대화보다는 진지하고 속 깊은 대화를 하는 것이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인다면서 타인과의 의미 있는 소통이 개인의 행복에 주는 영향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SBS 생활경제)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