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 회사채 발행액이 작년 같은 달의 12조 8897억 원보다 12.5% 증가한 14조 4955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달보다는 2% 늘어난 수치입니다.
예탁원은 저금리 기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발행사의 의지가 반영돼 지난달 회사채 발행액이 2개월 연속 14조 원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일반회사채가 8조 1880억 원으로 작년 10월보다 13.6% 늘었고 금융회사채는 6조 3천75억 원으로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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