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내륙 도시인 프레즈노에 있는 육가공업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용의자를 포함해 4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인 프레즈노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6일 아침 8시 30분쯤 육가공업체인 '밸리 프로틴'에서 공장 직원 로렌스 존스가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프레즈노비는 현재 가석방 상태인 용의자 존스도 공장 건물 밖에서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중태라고 전했습니다.
또 존스와 함께 후송된 나머지 부상자들도 모두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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