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진행중인 미국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에 있는 한 육가공업체에서 우리시각으로 어젯(6일)밤 40대 공장 직원이 동료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겁니다.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용의자를 포함해 4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가석방 상태인 것으로 확인된 용의자는 총기 난사 직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나머지 부상자들도 모두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는데,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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