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강서구 개화동 올림픽대로에서 잠실 방향으로 달리던 그레이스 승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살 배 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1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승합차 전복…1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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