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회의 ASEM 정상들은 북한이 이미 착수한 기존의 모든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할 것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ASEM 정상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호소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정상들은 또 최근의 글로벌 위기 대응과 관련해 아시아와 유럽이 한층 공고하고 역동적인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천명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비엔티안 선언'을 발표해 유엔 헌장과 국제법에 반하는 방식으로 다른 국가의 독립과 주권, 영토를 위협하는 일체의 행위와 무력사용도 억제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