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소영 대법관 "소수자 작은 목소리 듣겠다"

김소영 대법관 "소수자 작은 목소리 듣겠다"
김소영 대법관이 대통령 임명장을 받고 오늘(5일) 오후 공식 취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포함한 14명의 대법관 진용이 완성됐고, 현직 여성 대법관도 박보영 대법관을 포함해 2명으로 늘었습니다.

김 대법관은 취임사에서 "우리 사회는 약자나 소수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낼 능력과 창구가 부족하다"고 전제한 뒤 "소수자의 작은 목소리도 성의를 다해 들은 후 지혜롭게 묻고 답해 그들의 몫이 무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