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목요일, 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
서울시가 이날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험생 특별수송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8일 새벽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집중배차 시간대로 정해 지하철 37편을 추가로 운행하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새벽 6시부터 오전 8시 사이에 배차 간격을 줄여 운행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이날 개인택시 1만 6천 대를 추가 운행하고, 서울시 공무원들은 오전 10시로 출근시간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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