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 KOICA(코이카)가 몽골 정부의 광물자원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
코이카는 지난 3일 몽골 외교부에서 몽골 광물자원 개발과 재원 조달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사업 협정에 서명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협정에 따라 코이카는 앞으로 3년 동안 200만 달러를 투입해 몽골 광물자원 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지원합니다.
몽골 정부는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지원을 지난 2월 한국에 공식 요청했고 코이카는 사전 타당성 조사를 통해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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