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만 합동참모차장은 오늘부터 8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아·태지역 군 고위급 회의에 참석합니다.
이 회의는 역내 국가 간 군사협력과 군 고위급 인사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연례 회의입니다.
미 태평양군사령부와 호주 국방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태평양과 인도양지역에서의 안보 증진'이라는 주제로 28개국의 군 고위급 인사가 참석합니다.
이영만 합참차장은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과 북한 정세 및 위협을 평가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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