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불경기 와중에도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이 늘면서 높은 고용 증가가 있었지만, 내년에는 경기 부진과 구조조정 확산으로 취업자 증가 수가 20만 명대로 추락이 예상되는 등 고용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취업자 증가 수는 2009년 마이너스를 보인 후 2010년 32만 3000명, 2011년 41만 5000명을 기록한 것으로 통계청 등은 집계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전체 취업자 증가수가 28만 명에서 30만 명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LG와 현대 경제연구원 등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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