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 저커버그 다음 2인자인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가 회사 주식 744만 달러 어치, 우리 돈으로 81억 원 어치를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블룸버그는 샌드버그가 '자사주 매도금지기간'이 풀린 뒤 첫 거래일인 지난달 31일 주식 33만9천여주를 한 주당 21달러 10센트에, 이어 만3천3백여주를 한 주에 20달러 79센트에 매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페이스북이 지난 5월 기업공개를 한 이후 고위 임원이 주식을 매각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저커버그는 내년 9월까지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페이스북 2인자 샌드버그, 자사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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