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한국산 초계함 구매 의사를 피력하고 실사단을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위사업청의 한 관계자는 "이스라엘이 최근 우리나라 초계함 4척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다음 달 중으로 전투함 건조 업체 2곳에 실사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스라엘 측에서 늦어도 다음 달까지 수입 조건을 담은 구매의향서를 우리 정부에 전달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에 수출될 초계함은 1400t급으로, 1척 당 가격은 1억 달러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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