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5일 '나로호 3차 발사관리위원회'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러시아에서 실시한 나로호 고무 링 파손 현상의 추가분석 결과를 확인하고, 발사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한·러 기술진의 분석 결과 파손된 고무 링뿐만 아니라 나로호 연료 포트의 틈새 등 다른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 나로호 3차 발사 일정이 정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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