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 송도 유치에 기여한 5명의 외국인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합니다.
명예시민 수여 대상자는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사 게일인터내셔널코리아의 스탠 게일 회장과 칼라파티 라마크리쉬나 유엔 아시아태평양겡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장, 무하마드 차우드리 유엔 지속가능발전센터 센터장, 스파이크 밀링턴 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사무국 사무국장입니다.
이들은 송도국제도시 입주 국제기구 대표들로 유엔 기구 관계자 및 아시아, 미주, 유럽의 이사국 관계자들과 다각적으로 교류 협력해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명예시민증 수여식은 내일(3일) 오후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송영길 인천시장과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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