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민간단체인 `민족사랑나눔'이 신청한 대북 지원용 물자 반출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족사랑나눔은 평안북도 신의주 지역에 5900만 원 어치의 영양빵과 이유식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대북지원 물품이 "3개월 내에 중국 단둥을 거쳐 신의주로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통일부, 北 신의주에 영양빵 지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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