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일) 9시 10분쯤 서울 신당동에 있는 5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의류 봉제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장에 있던 의류 원단과 재봉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연기가 올라오면서 1, 2층 음식점에 있던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봉제 작업장 가운데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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