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이 2008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어제 우리나라의 CDS 프리미엄은 68bp로 전일 71bp보다 3bp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5월 23일 66bp을 기록한 이후 4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이 기간 최고점인 2008년 10월 24일의 699bp와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입니다.
CDS란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국가가 부도났을 때 손실을 보상해주는 파생상품으로 이 상품에 붙는 가산금리를 CDS 프리미엄이라 합니다.
CDS 프리미엄 하락은 발행 주체의 부도 위험이 그만큼 낮아진다는 뜻으로 우리나라 CDS 프리미엄은 최근 국가 신용등급의 잇따른 격상에 힘입어 하향 안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