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직원 추락사

인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직원 추락사
어제(30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 경서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회사 직원 44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발견되기 한 시간 전쯤 동료 직원들과 57층에서 청소 상태를 확인 중이었던 점으로 미뤄 추락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최 씨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