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서 발목지뢰 폭발…해병대원 2명 부상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2.10.31 10:15 수정 2012.10.31 13: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30일) 오후 3시쯤 인천 백령도 해병부대에서 진지보수 공사 중이던 해병대원 2명이 매설된 발목지뢰가 폭발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23살 A 상병과 22살 B 일병은 각각 우측 발목과 좌측 허벅지에 부상을 입어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당시 작업을 함께 했던 동료 대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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