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바마 "지금은 선거보다 허리케인 걱정할 때"

오바마 "지금은 선거보다 허리케인 걱정할 때"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북동지역으로 진입한 허리케인 '샌디'에 대비하라고 국민에 당부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진행 상황과 피해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특별 성명을 내고 "제발 지방정부의 지시에 귀를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허리케인은 광범위한 지역을 아주 느린 속도로 이동하고 있어 수백만 명이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플로리다주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백악관으로 조기 복귀한 오바마 대통령은 선거는 다음 주에 실시되는 것으로 현재는 허리케인이 국민과 경제 교통에 미칠 영향이 더 걱정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