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선거를 현지 시간으로 8일 앞두고 오바마 대통령이 롬니를 1% 포인트 차이로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와 입소스의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 대통령은 48%, 롬니 공화당 후보는 47%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조사의 오차범위는±3.5%로 로이터와 입소스는 사실과 동률을 의미한다며 이런 추세는 선거일까지 계속 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등록 유권자의 22%는 조기투표나 부재자 투표를 마쳤고, 이들 가운데 58%는 오바마 대통령을, 39%는 롬니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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