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샌디' 여파로 30일도 휴장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10.30 03:58 수정 2012.10.30 13: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뉴욕증권거래소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29일에 이어 30일에도 휴장합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29일 밤에 이어 30일 밤에도 미국 증시 시장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거래소는 상황이 허용된다면 31일에는 재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영상 속 옌스가 뒤통수 '퍽'…"애국가서 삭제해라" 부글 '눈앞의 시신' 두고…"아버지 사라졌다" 뒤늦게 발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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