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상권 살리기 운동' 대회에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세 후보는 영세상인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카드수수료 인하, 중소상공부 신설과 같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직접 들으시죠.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 골목상권 문제(해결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이자, 공정한 경제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 (현 정부는)중소상공인과 중소기업보다는 재벌을, 내수 시장보다는 수출을, 골목상권보다는 대형마트를 우대했습니다.]
[안철수/대선 후보 :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서 구직자가 자영업에 뛰어들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