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이 다음 달 6일로 일주일 정도 앞으로 다가왔지만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대선후보들의 유세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예정됐던 유세를 취소하고 허리케인 샌디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백악관으로 향했습니다.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도 버지니아의 일정을 취소한 데 이어 뉴햄프셔 집회에도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는 현지 시각으로 29일 오후 늦게나 30일 오전 워싱턴과 뉴욕 등 인구가 밀집한 동부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