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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공항, 다음 달부터 모바일 발권 서비스 개시

국내선 공항, 다음 달부터 모바일 발권 서비스 개시
다음 달부터 국내선 여객기 이용시 스마트폰으로 항공권 예약과 발권을 처리하는 '모바일 탑승서비스'가 시행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스마트폰으로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결제까지 한 경우, 전국 공항에서 별도의 체크인 없이 바로 보안검색을 받고 탑승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탑승서비스는 1인 1탑승권 발권 승객에 한하며, 올해까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승객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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