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연재해 소식입니다.
어제(28일) 캐나다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캐나다와 알래스카 해안은 물론이고, 하와이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었죠.
이 때문에 캐나다와 미국의 서해안 지역과 하와이에서는 10만 명이 고지대로 대피를 해야했고, 해변과 항구가 폐쇄됐습니다.
우려했던 피해는 다행히 없었네요.
실제 관측된 파도는 67cm 정도로 예상보다 낮았고 해일 경보도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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