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구려·발해, 당나라 예속" 美 보고서 발간 논란

미국 의회가 고구려와 발해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왜곡된 주장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할 것으로 보여 파문이 예상됩니다.

워싱턴DC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 의회조사국은 다음달 발간할 보고서에서 한반도에 급변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중국의 역할 등을 전망하며,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에 예속된 지방정부라는 중국 측의 주장을 실을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미 의회조사국에 우리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그 내용도 보고서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