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는 영화의 날을 맞아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적 잣대보다 표현의 자유가 영화 산업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공권력뿐 아니라 특히 자본으로부터의 자유가 보장돼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또 대통령이 된다면 다양한 문화생태계가 유지되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 후보는 또 최저생계비도 받지 못하고 4대 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영화 스텝들의 처우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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