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형 성매매 알선자 등 56명 적발 신승이 기자 Seoul 작성 2012.10.26 12:46 수정 2012.10.26 12: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강남지역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한 혐의로 56명이 적발됐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9월 한달 동안 경찰과 합동으로 서울 강남지역 오피스텔형 성매매업소를 단속한 결과,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14명과 성매매자 42명 등 모두 5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합동 단속을 벌이고 오피스텔 성매매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승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9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동영상 기사 영상 속 옌스가 뒤통수 '퍽'…"애국가서 삭제해라" 부글 '눈앞의 시신' 두고…"아버지 사라졌다" 뒤늦게 발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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