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남 거제 음식점 화재…2천600만 원 피해

경남 거제 음식점 화재…2천600만 원 피해
25일 오후 6시 반쯤 경남 거제시 연초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로 만든 조립식 건물 1층 절반이 불에 탔고 냉장고 등이 소실돼 2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음식점 관계자 말을 토대로 합선 등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