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우익 통일부장관이 오는 28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합니다.
통일부는 류우익 장관이 방중 기간 동안 탕자쉬안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양제츠 외교부장을 면담하고, 현지 동포 간담회와 베이징대 특강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이번 방중은 베이징대 초청 형식으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우리 정부의 통일외교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류우익 28일 중국 방문…양제츠 등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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