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24일) 북한에 대한 제재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패널이 제안한 방안들을 논의했다고 안보리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2006년과 2009년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북한과의 군수품 및 사치품 거래 전면 금지 등의 제재를 결의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재에도 북한의 군수품 및 사치품의 밀수는 여전히 만연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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