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성 혼자 있는 가게 노린 50대 주폭 구속

여성 혼자 있는 가게 노린 50대 주폭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편의점 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51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7일 오전 1시 반쯤 인천 서구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19살 종업원을 강제로 추행하는 등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를 찬 조 씨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전자발찌 배터리를 일부러 충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