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혼자 있는 가게 노린 50대 주폭 구속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2.10.25 07: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서부경찰서는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편의점 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51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7일 오전 1시 반쯤 인천 서구의 한 편의점에서 일하던 19살 종업원을 강제로 추행하는 등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를 찬 조 씨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전자발찌 배터리를 일부러 충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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