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로 가보겠습니다.
거대한 굴뚝에서 폭발음이 들리더니 굴뚝이 서서히 오른쪽으로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토룬 지역의 한 발전소에서 못 쓰게 된 150m짜리 굴뚝을 폭파해 철거하는 작업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굴뚝이 워낙 길고 큰 만큼 폭탄도 200여 개가 설치되고 사전에 치밀한 준비작업도 거쳐야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모두 대피시켜야했겠죠.
굴뚝 철거팀은 이 작업을 '조작된 재앙'이라고 묘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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