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께 경남 밀양시 청도면 천왕재 고갯길 정상 부근을 달리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20m 아래 골짜기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정모(47·진해시 북부동)씨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밀양=연합뉴스)
밀양 고갯길서 승합차 추락…40대 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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