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달 1일 미분양된 은평뉴타운에 임시 시장실에 입주해 미분양된 SH공사 아파트 정리방안을 마련합니다.
박 시장은 오늘(24일)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미분양된 SH공사 아파트를 어떻게 정리할지, 입주자들의 애로사항을 어떻게 해소할지 고민해 답을 찾아 나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또 임기 1년간의 성과로 친환경 무상급식, 시립대 반값 등록금,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3대 핵심 공약을 실현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청책(聽策) 워크숍 등 '현장 행정'과 정보소통 광장 개설과 같은 '열린 행정' 등 행정혁신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은평 등 민생현장에 임시 시장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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