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유흥가인 부산 '명륜1번가'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돈을 갈취하거나 폭력을 일삼아온 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동래경찰서는 통합서면파 행동대장 임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주점 업주 등을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영업을 방해해온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경찰, 주점·노점상 금품갈취 폭력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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