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24일 동료의사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부산 모 의원 의사 정 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부산 모 대학병원 인턴으로 재직한 지난 5월 중순 이 병원 인턴숙소에서 동료 최 모(41)씨의 아이패드(시가 1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최근 이 아이패드를 자신의 주거지에서 쓰다가 경찰의 IP 추적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연합뉴스)
부산서 동료 아이패드 훔친 의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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