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업체 페이스북은 3분기에 5천900만 달러(주당 2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현지시간) 밝혔다.
페이스북은 작년 동기에는 2억 2천700만 달러(주당 10센트)의 순익을 냈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 6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의 9억 5천400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3분기 주당 순익은 12센트였다.
팩트셋리서치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의 주당 순익과 매출을 11센트와 12억 3천만 달러로 각각 예측했다.
(뉴욕=연합뉴스)
페이스북 3분기 순손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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