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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공부 1종으로 통합' 정부 제도개선 대상

'부동산공부 1종으로 통합' 정부 제도개선 대상
18종에 달하는 부동산관련 공부를 1종의 종합증명서로 통합한 제도개선 사례가 올해 정부 행정제도 개선 최고상을 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년간 추진한 제도개선 우수사례 385건 중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12건에 대해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국토해양부의 '일사편리'가 대통령상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일사편리'는 내년부터 18종에 달하는 부동산 관련 공부를 1종의 종합증명서로 통합해 인허가나 대출신청 시 서류 한 장으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든 제도입니다.

대통령상 금상은 지자체와 경찰, 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 간 CCTV 공동 모니터링을 통해 범인을 실시간 검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경기 안양시에 돌아갔습니다.

지방세 납부 방식을 개선한 행정안전부의 '간단e'가 은상을 받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화상 수화 통역서비스가 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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