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코리아는 가방과 지갑 등 가죽 제품 가격을 평균 3%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루이뷔통이 가격을 올린 것은 지난해 6월에 이어 1년 4개월 만입니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대표 제품인 '스피디30'은 101만5천 원에서 103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의류, 신발, 시계 등은 가격 변동이 없습니다.
루이뷔통, 가죽 제품 가격 평균 3% 인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