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주일미군 성폭행 항의 결의안 통과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2.10.22 15: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 오키나와 현 의회는 주일 미군의 집단 성폭행 사건에 항의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오키나와 현 의회는 결의안에서 범인들을 엄중히 처벌하고 성폭행사건 피해자에게 보상을 하는 한편 주일 미군에 대해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오키나와현 경찰은 지난 16일 새벽 오키나와섬에서 주둔중인 미국 해군 수병 2명을 귀갓길의 성인 여성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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