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려동물 기르시는 분들 참 많죠.
동반자처럼 함께 살아간다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정말 반려동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날이 밝았으니 주인을 깨우고요.
참 부지런하네요.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왔다갔다 하더니 아예 아침상까지 차리네요.
메뉴는 커피와 갓 구운 빵이고요.
아침상도 차렸으니 다음엔 목욕수건도 대령합니다.
사람도 하기 싫어하는 일을 척척 잘도 해내는데요.
자기 몸 만한 청소기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꼼꼼한 걸레질로 마무리까지.
잭 러셀 테리어 품종의 이 강아지는요.
달인에 가까운 살림 솜씨로 이미 인터넷에서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데요.
이 정도면 정말 반려동물이라고 할 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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