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수업] ② 1교시, 어디만큼 왔니? 끝없는 싸움, 이혼보다 못한 상황 속의 서금화 씨 부부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0.22 01:35 수정 2012.10.22 01: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7년 전에 결혼한 장환 씨와 금화 씨. 결혼 초 장환 씨가 금화 씨에게 실수를 하면서, 두 사람은 무섭게 싸우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4명이나 낳았지만, 그 싸움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싸움만 시작되면 부엌에 있는 칼이 떠올라요.”라고 고백하는 금화 씨는 자신 부부의 상태가 이혼보다 더한 고통이라고 말한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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