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아파트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투신 추정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10.21 23: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1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5살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행인들은 "지나가다 '쿵'소리가 나서 가봤더니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양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동영상 기사 "다 삼전닉스 탓" 돌연 집단소송…황당한 트집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6·25참전용사께 사죄" 고개 숙였다…화장품 광고 발칵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