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인 건물로 승용차 돌진…운전자 1명 경상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2.10.21 16: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1일) 오전 11시쯤 경기 안양시 관양동의 한 도로에서 31살 최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에서 신축공사 중인 4층 규모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가 경상했고,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48살 김모 씨 등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선지급하더니…"문제 또 있다" 발칵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동영상 기사 "가격 700% 폭등…다 삼전닉스 탓" 미국서 집단소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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