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男, 투신 자살하던 사람과 부딪혀 '참변'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10.21 10:37 수정 2012.10.21 10: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20일)밤 9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30대 여성 A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또 아파트 출입구 밖으로 나오던 B씨가 떨어지던 A씨와 부딪혀 숨졌습니다. B씨는 이 아파트에 사는 누나 집에 왔다가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 중 화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A씨 유서와 그동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왔다는 유족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영상 속 옌스가 뒤통수 '퍽'…"애국가서 삭제해라" 부글 '눈앞의 시신' 두고…"아버지 사라졌다" 뒤늦게 발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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