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군, 성폭행 사건에 야간 외출 금지령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2.10.19 17:58 수정 2012.10.19 23: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주·일 미군이 모든 병사들에게 야간 외출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지난 16일 오키나와에서 발생한 미군 병사들의 여성 집단 성폭행 사건에 따른 대책입니다. 살바토레 안제렐라 주·일 미군 사령관은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에 체재하는 모든 미군 병사에게 야간 외출 금지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병사들의 정신 재교육과 휴가 절차 재검토 등 추가대책도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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