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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대표 간 질환 'B형 간염' 바로 알기

<원포인트 생활정보 Q. 제 13회 간의 날! 한국인의 대표 간질환 'B형 간염' 바로 알기>

- B형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과 체액을 통해서 전염된다.

- 간경변증과 간암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리가 중요하다.

- 바이러스의 활동성과 간의 상태를 확인하는 정기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현재 증상이나 불편함이 없더라도,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라면 최소 6개월에 한 번은 바이러스 수치검사와 간초음파 검사 등의 정기검진을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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